본문 바로가기
정보

폐암 증상/ 폐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

by blnyangi 2024. 7. 1.
728x90
반응형
SMALL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자체에서 암세포가 생겨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긴 뒤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옮겨 와서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폐암 종류는?

편평 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 소세포폐암이 있습니다.

 

빈도수는?

폐암이 남녀 합쳐서 31,616건, 전체 암 발생의 11.4%로 3위를 차지

남녀 성비는 2:1로 남자에게 더 많이 발생

남자는 21,176건으로 남성의 암 중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여자는 10,440건으로 여성의 암 중 4위였습니다.

남녀 합쳐서 연령대별로 본다면 70대가 33.6%로 가장 많고 60대가 29.8%, 80대가 20.3% 순이였습니다.

암 종류 중에서는 선암이 51.5%로 가장 많았으며 편평 상피세포암이 19.7%, 소세포암 10.1%를 차지했습니다.

 

  비율 순위
폐암 비율 31,616건 11.4% 3위
  남자 여자
폐암 성비 21,176건 10,440건
폐암 순위 1위 4위
연령대 70대(33.6%) 60대(29.8%) 80대(20.3%)
암 종류 순위 선암(51.5%) 편평상피세포암(19.7%) 소세포암(10.1%)

 

증상

 폐암은 초기 증상이 없음은 물론이며, 진행된 이후에도 감기와 같은 기침,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진단이 매우 어렵습니다.

 기침, 피 섞인 가래, 객혈, 호흡 곤란, 흉부의 통증, 쉰 목소리, 상대정맥증후군, 두통, 오심, 구토, 뼈의 통증과 골절

진행단계별 증상

1. 국소적으로 암종이 커져서 생기는 증상 - 기침, 객혈, 호흡곤란, 흉통 등

2. 주위 조직을 침범하여 생기는 증상

후두신경 침법 : 쉰 목소리

식도 침범 : 연하곤란(삼키기가 어려움), 상대정맥증후군

3. 전이에 의해 생기는 증상 - 뇌 전이에 따른 뇌기능 장애와 두통, 뼈 전이에 따른 뼈의 통증 등

4. 암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에 의해 생기는 증상 - 식욕부진, 발열, 이상 호르몬 생성

 

예방

위험요인

 흡연, 간접흡연, 석면 등과 직업적 요인, 방사성물질,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흡연인데요. 담배에서는 7,000종 가량의 유해 물질이 발견되는데, 그중 발암물질로 알려진 것이 60여 종 이상입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 발생 비율이 15~80배까지 증가합니다.

 

예방법

금연

 폐암의 예방법은 금연 외에는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약 90%의 폐암이 금연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ㅎ효과적인 폐암 예방법은 담배를 피우지 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마시지 않는 것입니다.

 금연하는 방법은 술자리를 피하며, 주위사람들에게 금연했다고 선포를 하고 나서 보건소 금연클리닉, 치료형 금연캠프, 일반형 금연캠프, 찾아가는 금연서비스, 금연상담전화(1544-9030), 병의원 금연치료 등 이용합니다.

 

https://nosmk.khepi.or.kr/nsk/ntcc/index.do

 

금연두드림

금연두드림 국가금연지원센터, 금연정보 및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nosmk.khepi.or.kr

 

조기검진

 폐암이 생기자마자 빠르게 알아내면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년마다 흉부 CT로 국가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검진대상 54세~74세의 30갑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고위험군
폐암검진의 필요성이 높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로 정하는 사람
검진주기 2년마다
검진방법 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용(CT)

 

*갑년은 평생 흡연력을 표시하는 단위로 하루에 피우는 담뱃갑 수와 흡연한 기간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예)  하루에 1갑씩 30년간 흡연한 경우, 1갑 X 30년간= 30 갑년

      하루에 2갑씩 15년간 흡연한 경우, 2갑 X 15년간 = 30 갑년

 

폐암에 잘못된 상식

 폐암에 좋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는 없습니다. 미량영양소들을 섭취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비타민류, 무기질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식생활을 하면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고 몸의 저항력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728x90
반응형
SMALL